2016년 9월 6일 화요일


네째날  가장 중요한  일정인  핫코다산  트레킹 및 다섯째날 귀경

핫코다 리조트 호텔  앞에서 기념촬영



호텔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로프웨이 타고  산정공원 (1,326m) 으로



오늘  3개의산  등산



출발








화산안내



쉼터에서  기념촬영



첫번째  아카쿠라다케  등정



이번 트레킹  계획과  집행을  한 가장  수고가  많은  김강래 형  감사 드립니다.




정상에서  바라본  풍광




다음 코스로  출발



구름에  쌓인  등산로  따라  걷고  또 걷고


井戶岳


구름낀  능선길 따라



구름속에서  기념촬영


무인  피난소  도착



피난소  앞에서  중식



구름에  쌓인  오다케 정상에서



오다케 정상 풍광


대피소 까지  하산후  출발


하산길  산 열매들


습지대  목도길  따라  하산


중간 쉼터



목도 등산로  따라



등산  도착지  스카유온천  도착  (여기서  등산 피로를  풀고)

 
숙소  핫코다 리조트 호텔에서  마지막 만찬
 
 
마지막날  귀경길 선물등  귀경길  물건구입 방문


수산물 판매처  명란 가격이  우리나라 보다 많이 싸



사과의  고장  답게  장식용  나무도  사과나무로


 
 
아오모리  부두 (과거에는  기차를 배에 실고 운송 했으나 지금은 해저터널로)
 
 
모든 여정을  한 분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끝내고 , 우리 역시 70  청년이야


트레킹 3일째  일정에따라  8시  출발

가부시마 갈매기 신사  도착  일본은  다신국가임을  실감

갈매기에  소망을  기원(현재 신사 화재후  갈매기가  없음)





아시게자키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풍광 (당일 해무로  흐린구간 있음)









시리하마 해수욕장 풍광



단체사진


벤텐지마 (잔디밭이  잘가꾸어 져있고  갈매기가  한가롭게  노는곳)



해무에  낀  해안풍광



갈매기와  노는  대섭 부부 (과자에  줄줄)   



라면에  초밥까지  푸짐한  점심 식사



국립공원  오이라세  계류  산책





14 개  폭포중


가장 유명한  폭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