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3일 월요일



 
곱게 핀  2017  북한산단풍

중성문에서  대성문  구간의  단풍이  절정을  이룬  가운데  어느해  보다  화려하고  곱게
피어  단풍구경  하러  멀리  갈  필요가  없음을   북한산이  보여  주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중성문  대성문 구간은  화려한  단풍이  들었으나  대성문에서  정릉구간은
산정상  부분은 제외한  아래는  아직  단풍이  시작되지 않고  일부  단풍이 생긴 구간도

예년같이  화려한  색갈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11월  초쯤  단풍이  들것으로
생각 됩니다.

중성문 지난  계곡의  화려한  단풍


계곡과  단풍


산영루 계곡 단풍


노란 단풍


중흥사 앞 등산로  단풍


등산길 단풍


오색 칼라의  단풍


단풍 낙엽






대동문 갈림길 구간 단풍


우리의 쉼터에서  100 세 까지  두발로  산행하자 구호도  힘차게


대성암 오름 구간  어느해 보다  아름다운 단풍길을 따라...


사진보다  더 화려한 색깔의  단풍속에서


단풍길  따라  오르고...  북한산 단풍의  진면목을 보여준 오늘


대성문 아래  단풍


오랫만에  참석한  종화형


정릉쪽  하산길


하산길  대성문 아래  노란 단풍


정릉구간  정상부분은  단풍이  곱게  물 들었으나  기타부분은 아직  단풍이  시작되지 않음

 
오늘 뒤풀이는 모처름  두부집에서  마무리
 
 
오늘 BGM은 가을 분위기를  잘 노래한  신계행의  가을사랑을  올립니다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총산  2017년  가을   정기산행  가칠봉(1,240 m)

가을 정기산행지인  홍천군 내면에  위치한 삼봉자연휴양림에  위치한 가칠봉(1,240 m)
으로  10 대의 버스에  선,후배 동창들이 탑승 ,  단풍이 한참인 가칠봉 등산을  하였습니다.

가칠봉은  산이름의 유래가 오르기  까칠한 산이라  하여  가칠봉이라  하였다고  한 바,
이름처럼  산행  시작부터  경사도  60 도의  오름으로  땀좀  흘린  산행 이었습니다.

안내 입간판은  산행시간이  3시간30분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시간은  1시간이상
더 소요되는  등산코스로.  땀흘린 만큼  단풍구경은   더없이   좋았으나

하산예정시간에   쫓겨  아름다운 풍광을  사진에  다올리지  못 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단풍이 한참인  삼봉자연휴양림  입구에서 



단풍이 한참인  삼봉자연휴양림



첫 들머리 부터  경사 60도의  산행길이  상당구간  이어져 까칠한 산  유래가  맞음

 
 
오르고
 

또 오르고


올라


정상에  도착 (1,240m)


등산로  안내  표지  소요시간 표시가  1시간은 더 가산하여  표시가  맞을것 같음



정상에서  잠시 간단히  식사후  하산 예정시간 감안 즉시 하산 



하산길 단풍  시간에  쫓겨  자세히  못 본  아쉬움


하산길

하산길  단풍잎 쌓인  계곡





우리나라 3대 약수터인 삼봉약수 근처 단풍


삼봉 약수터




하산길 휴양림내  단풍



뒤풀이 장소인  야영데크 들 18회는 9회  선배와  함께  오기 2일전에  백운대 등산후 참석
하셧다 하여  100 시대가  곧  도래  실감 ,술도 주5일  오래 건강 후배들의  귀감이 되어  주시길



교가 제창 장소로 이동

 
교가 제창후 행사종료  귀경
 
 

2017년 10월 8일 일요일


단풍이  시작된  북한산


해외여행, 명절행사등으로  한동안  참석 못 한 회원들이   대부분 참석 한 오늘,
북한산에도  부분  부분  단풍이  시작되어  산행길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2주 정도 지나면 단풍이 절정에 오를것  같습니다.  어김없이  찿아오는  이 계절
반가 우면서 한편으론  끝없이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에  겸허 해지며  언젠가는

끝이 있겠지만  사는동안은  끝이 없을 것 같은  인생길,  오늘 BGM은   박인희(1945)
의  끝이없는길을  올렸습니다.


이 가을  구름과  만경대  상공에서  구조작업중인  헬리콥터



위 사진 뒷부분  북한산의 위용


등산길  코스모스



가을 야생화


단풍이 찾아든  산영루


계곡 사이 부분  부분 단풍


끝이 없을것 같은  산행길


오늘도  우리의  쉼터에서 백살까지 두발로 산행하자  구호를  외치며...




하산길  단풍


오늘 뒤풀이는 회장님께서 부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