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8일 월요일


 계절의 여왕 5월, 

 오늘  강력 황사 예보 탓에  근래에  없는  3인의  단촐한  산행이

 되었으나  예보와  달리  보통수준의  황사속  시원하게  바람도  불어와 산행하기

 좋았던  날씨로  연록색  새순으로  갈아입은  나무들을  바라보며  눈이  시원한

  산행을  즐겻습니다.

계곡의  푸르름


  중성문



꽃봉오리를 보이기 시작한  산수국



새로운 꽃들로  바뀌기 시작한 계곡



꽃무게에  눌려 느르진 가지들  작년 장관을 이루었던 나무 이번주말 만개가 될듯


등산로  따라 핀 꽃






눈이 시원한  우리의 쉼터 숲



조촐한  산행이 된 오늘  못 온  친구들  아쉽지요 


산행길 따라 핀  철쭉




대성문  올라가는  대성형


연록색  숲길따라  하산


철쭉


정릉계곡에서

조촐한  산행 뒤풀이에  맞게  두부집에서  뒤풀이

2017년 5월 1일 월요일


 초여름  날씨의  오늘,  신록은  더 푸르르고  꽃들은  진달래에서  연분홍    철쭉으로
 바뀌어  가고 있어  봄이  깊어 가고  있음을  느끼며  즐거운 산행

산성주차장길에  화려하게 핀  영산홍 철쭉



산성계곡 상징 소폭포와  꽃



계곡의 봄






계곡의 화려한 꽃나무


낙화가 되고 있는 산벚꽃



봄이 한참인 등산로



야생화



우리의 쉼터에서  오늘은 특히 대만 여행후 돌아온 승주가 가져온 58도  금문고량주로  건배
승주형께 감사,  오늘 구호는 회장님의 100살까지 두발로 산행하자로  건배,  음주산행 하면
안되는데  모두  아무문제없이  산행  술에  대해서도  강인함을 보인 북한산회원들


아직 남아있는 진달래



진달래를 이어 철쭉꽃이  피기 시작






부처님 오신날 준비에 한참인 영취사


철쭉꽃 따라 하산길


정릉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