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의 오늘, 신록은 더 푸르르고 꽃들은 진달래에서 연분홍 철쭉으로
바뀌어 가고 있어 봄이 깊어 가고 있음을 느끼며 즐거운 산행
산성주차장길에 화려하게 핀 영산홍 철쭉
산성계곡 상징 소폭포와 꽃
계곡의 봄
계곡의 화려한 꽃나무
낙화가 되고 있는 산벚꽃
봄이 한참인 등산로
야생화
우리의 쉼터에서 오늘은 특히 대만 여행후 돌아온 승주가 가져온 58도 금문고량주로 건배
승주형께 감사, 오늘 구호는 회장님의 100살까지 두발로 산행하자로 건배, 음주산행 하면
안되는데 모두 아무문제없이 산행 술에 대해서도 강인함을 보인 북한산회원들
아직 남아있는 진달래
진달래를 이어 철쭉꽃이 피기 시작
부처님 오신날 준비에 한참인 영취사
철쭉꽃 따라 하산길
정릉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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