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2015  送年會 및  차기(2016 - 2017) 會長  선출

오늘 평소와 같이  정기산행후  단골  참토우  집에서  14명의  회원이  모여

현  신현규  회장의  후임으로  차기(2016 - 2017)  회장 선출모임을  갖은바

회장선출 방식에  다수의 의견이 있엇으나  회원전원의  뜻을  모아

가장  민주화 된 방식으로  회장선출에  합의,  현 신현규  회장의  추천과

회원의  뜻을 들은바  신현규  회장추천과  전회원 찬성으로  차기(2016 - 2017)

회장에   김상선  회장을  선출  하였습니다.    축하 드리며  김상선 회장은

평소  직업상  원거리에  있음에도  시간이 허락되면  산행에  적극 참여와

회원들을  초대,  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 한  퇴임하는 신현규 회장 역시  재임기간중  누구보다  열심히 회 발전을

위하여  봉사  하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신임  김상선 회장  임기내에  졸업50주년  행사가  있음으로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하며  원거리  직장근무에  따른  보완으로   영원한  총무

윤명배  회원과  역대  회장단의  적극  협력으로   18회  대표 산우회의

면모를 보여  주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살얼음이 낀  산성 계곡


겨울 나무에  붙어 아름다움과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준 열매


얼음이 얼지 않은 계류와  소나무의 푸르름

 
살얼음이 낀 계곡
 
 
민들레  씨 같은  열매들


낙엽 쌓인 계곡

 
 
미세먼지로  쌓인 서울시내 모습이  연무에 쌓인  산모습으로 보여 안타까움
 
 
대성문 아래에서 본  칼바위  능선쪽  북한산성
 
 
정릉계곡
 
 
회장선출 시작에 건배( 와인은 김광환 회원이  와인잔은 김철빈 회원이 기증) 



모두를 위하여 건배(2014  18회 경명호 회장도 옵서버로 참석, 감사)


새로운 회장 선출 까지 많은 경과가 있어 고뇌에 찬 신현규 회장
2015  누구보다 많은 봉사에 회원 모두가 감사 드립니다.


차기(2016 - 2017) 회장으로  가장 민주화된 방식으로  선출 된 김상선 회장
많은 수고 부탁 드리며  축하 드립니다.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초겨울  북한산  풍광

초겨울  눈, 비가  많이와  산 위쪽은  설경,  아래쪽은  어느때 보다

청량하게  흐르는  계류,  아름다움을  뽐냇던  단풍도  쪼그라들고

떨어져  우리내  세상사  모습을  보는 것 같은  풍광  이었습니다. 



중성문에서  본  백운대



여름  탁족제 장소


겨울 게곡






중간 쉼터 풍광


회원들의 해외여행, 가정사 들로 조촐한 모임인된 오늘도,  구구팔팔 이삼사


눈길 밟으며 건강한 내일을 위해  오르고  또 오르고


대성문 아래





화려 햇던 단풍(사진속 단풍)의  쪼그라 들은 모습이  우리내 세상사 모습같아,
누구도 세월을 피해 갈수는 없겠지요


겨울 나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