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送年會 및 차기(2016 - 2017) 會長 선출
오늘 평소와 같이 정기산행후 단골 참토우 집에서 14명의 회원이 모여
현 신현규 회장의 후임으로 차기(2016 - 2017) 회장 선출모임을 갖은바
회장선출 방식에 다수의 의견이 있엇으나 회원전원의 뜻을 모아
가장 민주화 된 방식으로 회장선출에 합의, 현 신현규 회장의 추천과
회원의 뜻을 들은바 신현규 회장추천과 전회원 찬성으로 차기(2016 - 2017)
회장에 김상선 회장을 선출 하였습니다. 축하 드리며 김상선 회장은
평소 직업상 원거리에 있음에도 시간이 허락되면 산행에 적극 참여와
회원들을 초대, 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 한 퇴임하는 신현규 회장 역시 재임기간중 누구보다 열심히 회 발전을
위하여 봉사 하였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신임 김상선 회장 임기내에 졸업50주년 행사가 있음으로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하며 원거리 직장근무에 따른 보완으로 영원한 총무
윤명배 회원과 역대 회장단의 적극 협력으로 18회 대표 산우회의
면모를 보여 주기로 결의 하였습니다.
살얼음이 낀 산성 계곡
겨울 나무에 붙어 아름다움과 강인한 생명력을 보여준 열매
얼음이 얼지 않은 계류와 소나무의 푸르름
살얼음이 낀 계곡
낙엽 쌓인 계곡
미세먼지로 쌓인 서울시내 모습이 연무에 쌓인 산모습으로 보여 안타까움
대성문 아래에서 본 칼바위 능선쪽 북한산성
정릉계곡
모두를 위하여 건배(2014 18회 경명호 회장도 옵서버로 참석, 감사)
새로운 회장 선출 까지 많은 경과가 있어 고뇌에 찬 신현규 회장
2015 누구보다 많은 봉사에 회원 모두가 감사 드립니다.
차기(2016 - 2017) 회장으로 가장 민주화된 방식으로 선출 된 김상선 회장
많은 수고 부탁 드리며 축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