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3일 일요일



  맑고  투명한 계류, 시원한  바람과  더불어  산행


    떠나가는  여름이 아쉬 운둣  더 크게  우는  메미  울음 소리 ,  시원하게  들리는

   물소리.  계곡물   색갈도  투명하고  더 맑아 보인  오늘  서서히  여름이  가고

   있음을  느끼며  시원한  바람도  불어  쾌적한  산행이 되었습니다.






야생화

 
 
 
맑고  투명한 계곡물과  시원하게  흐르는  소리

 
 





산영루 고갯길에  새로 만들어진 데크,  갈수록 쉬워지는  산행





우리의 쉼터에서  백세까지 두발로 산행하자  구호와  함께


오늘도  오르고, 또 오르고


녹음 짙은 계곡


보수 공사중인  대성문 에서  산성계곡길에서는  왼쪽으로 ,


하산길  바라본  시내


짙은 녹음,  시원한  물줄기 (정릉 인공폭포)


오늘  뒤풀이는  대성형이  쏜 가운데   단골  참토우에서 건배,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