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4일 토요일


어느덧 9년이란  세월이 흘러간 랑탕트레킹 ,  작고한 김강래형이  주축이 되어
진행 되었던  트레킹,  다시한번  회상, 추억에  잠겨 보며  강래형 애도 합니다.






롯지에 도착  추억의 맥주 한잔 ....


잠시 휴게소에서 ...


휴게소 순박한 아가씨들


멀리 랑탕 히말  산을보며 ...



추억의 트레킹팀


코스따라 펼처진 고산영봉을 바라보며


롯지에서 바라본 밤하늘
별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는 하늘에 꽉 찬 별들,  티끌 만도 못 한 나의 존재를 느끼며,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  절로 생겨난 밤 하늘....


롯지에서 기념


강진 곰파  가는  코스중


최종 목적지 랑시샤 가는 코스중...


최종 목적지 도착  Langshisa Ri 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하산길  휴식


네팔의 꽃들





카트만두에서...


공항에서  최종 기념촬영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언제나 말없이  반겨주는 산, 오늘은 혼산(혼자산행)하며  연록색 잎과  산나무들의
꽃을 감상  혼산의  묘미를  느껴 보았습니다.

산성입구 영산홍



산성계곡 상징 소폭



산성계곡 


중성문

계곡


산등성 봄 꽃나무

중흥사





우리의 쉼터

쉼터 녹색의 향연

산중턱 산 벚꽃

대성문 정상


하산길 이직 남은  철쭉꽃






정릉계곡 입구 인공폭포


2018년 4월 26일 목요일


 이틀전 내린 봄비에 더욱 싱그러워진 꽃과 나무들,  오늘 화창한 봄 날씨속에
 곤지암 화담숲에서 18회  친구들과 부인들이  모인 가운데  2018 봄 나들이

 행사를  가져 반가운 친구들과  화기애애 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행사를 위하여 동분서주한 신현규 회장님, 박기철형, 김명회형, 기타

 안내와 재정적 도움을준 이규수형 멀리 미국에서와 도움을 준 장봉섭형께
 감사 드립니다. 많은분들 참가로부득히 모든 친구들의 사진이 게제되지 못 하였음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