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블로그
2018년 4월 29일 일요일
언제나 말없이 반겨주는 산, 오늘은 혼산(혼자산행)하며 연록색 잎과 산나무들의
꽃을 감상 혼산의 묘미를 느껴 보았습니다.
산성입구 영산홍
산성계곡 상징 소폭
산성계곡
중성문
계곡
산등성 봄 꽃나무
중흥사
우리의 쉼터
쉼터 녹색의 향연
산중턱 산 벚꽃
대성문 정상
하산길 이직 남은 철쭉꽃
정릉계곡 입구 인공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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