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북한산 산행
한낮은 아직 여름이나 아침, 저녁 선선해져 가을이 왔음을 느끼며 산행,
오늘 대부분 회원이 해외여행과 성묘등으로 참석이 저조한 가운데
두사람만의 조촐한 초가을 산행을 만끽 하였습니다. 초가을 피는 야생화들이
만개, 조그만 꽃들이 군락을 이루어 눈을 즐겁게 하고 적당한 수량으로 흐르는
계곡물소리는 귀를 즐겁게 한 산행이었습니다. . 오늘 BGM은 특별히
건강을 회복중인 북한산 맹주인 김강래 형을 위하여 10 년전 히말라야트레킹중
세르파들로 부터 배워 공연장에서 부른 네팔민요 네쌈 삐리리를 올렸습니다.
대부분 건강 회복 되었으나 완쾌하여 조속히 북한산에서 보기를 기원합니다.
북한산의 상징 백운대 위용
가을임을 느끼게 한 밤송이들
초가을 산성계곡
등산길 코스모스
초가을 느낌의 등상로
초가을 야생화
하산길 대성문에서 본 풍광
정릉 인공폭포 옆에서
히말라야 트레킹 기념촬영
추억의 트레킹
세계 3대미봉 아마다불람을 바라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