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깊어가는  겨울  북한산

주중  강추위가  풀린 오늘,  산자락  아래 눈은  다 녹았으나 중간  윗  부분은
눈이  쌓여  있는  가운데  오늘도  100세  건간을  외치며  걷는  장면이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생각을  하며  오늘  특별히  용주형  사돈댁이
보내준  정통  과메기  맛을   우리의  쉼터에서  맛 보았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또한  하산길 코스인  영취사에서  한방차외에  별식  동지팥죽  공양을  받아
정통 팥죽 맛을  보았습니다.  영취사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  뒤풀이는  위와 같이  너무  푸짐하게  먹어  생략하기로  하였습니다.
영화의  장면(장엄한  산길을  날렵하게  걷는  주인공들) 을  연상 하시며
첨부된  음악을  감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흐린 날씨속  산성계곡


























중간쉼터 도착


과메기  파티






하산길





영취사  동지팥죽 공양




정릉계곡

2016년 12월 2일 금요일


둘째날  달미산  등산

미황사 



달마대사  동상



경내에서  바라보이는  달마산  암릉모습이  공룡능선을  연상


사찰주변  동백나무숲의  동백꽃이  피기 시작,  동백꽃  만개시  장관을  이룰것  같은곳


고고하게  서있는  경내  밀감나무?

 
미황사  특산품인  빵과  녹차
 


도솔암  가는길에서 바라본 달마산



험준한  달마산  전경

달마산 가는 길에서  본 암릉


멀리  땅끝마을이  보이는  근육질의  암릉


절벽암릉에  둘러 쌓인  도솔암


아담한  도솔암


도솔암에서 바라본 주변 암릉


 
도솔암 뒷편  암릉
 
 

산중의 꽃

호남의 공룡능선 달마산










땅끝해남  등산여행

땅끝  해남  유명사찰의  배후  대흥사  두륜산과   미황사  달마산 두산을  2일에  걸쳐
등정 하였습니다.  첫째날 대흥사  도착  산행시점  부터  비가와  우중산행을

하게  되어  비로인한  산행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잘 극복 하였고  둘째날은
미황사 동백나무숲길  통과  정상 에서의  능선길은  안내와는  달리  설악산
공룡능선같은  험한  바위길로  어려움이  많은  빡센산행이었읍니다. 

첫째날  두륜산 산행

대흥사입구


출발



대흥사  전경


산지형 설명  산의모습이  부처님이  누워  게시는  형상 




북미륵암 도착


구름이  암자아래


기념촬영


제법규모가  큰  북미륵암


고염

수령이  1200 -1500 녀이나  되는  천년수


오층석탑


두륜봉  정상 가까이 있는  데크


비내리는  가운데  오르고  또 오르고


정상  못 미쳐  있는  자연  구름다리 통과


동양화 같은  산넘어  산  모습


두륜봉  정상에서  기념촬영


멀리  남해바다가  보이고  날씨관계로  선명치  못함


하산길 에서  정상주  한잔


대흥사  경내
 
 
우리나라 차 문화의 茶聖  초의선사
 
 
 
서산대사 해탈시  인생은  한조각  구름...


저녁식사후  방문한  진도대교  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