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년이란 세월이 흘러간 랑탕트레킹 , 작고한 김강래형이 주축이 되어
진행 되었던 트레킹, 다시한번 회상, 추억에 잠겨 보며 강래형 애도 합니다.
롯지에 도착 추억의 맥주 한잔 ....
잠시 휴게소에서 ...
휴게소 순박한 아가씨들
멀리 랑탕 히말 산을보며 ...
추억의 트레킹팀
코스따라 펼처진 고산영봉을 바라보며
롯지에서 바라본 밤하늘
별의 움직임을 느낄수 있는 하늘에 꽉 찬 별들, 티끌 만도 못 한 나의 존재를 느끼며,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 절로 생겨난 밤 하늘....
롯지에서 기념
강진 곰파 가는 코스중
최종 목적지 랑시샤 가는 코스중...
최종 목적지 도착 Langshisa Ri 를 배경으로 기념촬영
하산길 휴식
네팔의 꽃들
카트만두에서...
공항에서 최종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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