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초겨울  북한산  풍광

초겨울  눈, 비가  많이와  산 위쪽은  설경,  아래쪽은  어느때 보다

청량하게  흐르는  계류,  아름다움을  뽐냇던  단풍도  쪼그라들고

떨어져  우리내  세상사  모습을  보는 것 같은  풍광  이었습니다. 



중성문에서  본  백운대



여름  탁족제 장소


겨울 게곡






중간 쉼터 풍광


회원들의 해외여행, 가정사 들로 조촐한 모임인된 오늘도,  구구팔팔 이삼사


눈길 밟으며 건강한 내일을 위해  오르고  또 오르고


대성문 아래





화려 햇던 단풍(사진속 단풍)의  쪼그라 들은 모습이  우리내 세상사 모습같아,
누구도 세월을 피해 갈수는 없겠지요


겨울 나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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