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북한산 풍광
초겨울 눈, 비가 많이와 산 위쪽은 설경, 아래쪽은 어느때 보다
청량하게 흐르는 계류, 아름다움을 뽐냇던 단풍도 쪼그라들고
떨어져 우리내 세상사 모습을 보는 것 같은 풍광 이었습니다.
중성문에서 본 백운대
여름 탁족제 장소
겨울 게곡
중간 쉼터 풍광
회원들의 해외여행, 가정사 들로 조촐한 모임인된 오늘도, 구구팔팔 이삼사
눈길 밟으며 건강한 내일을 위해 오르고 또 오르고
대성문 아래
화려 햇던 단풍(사진속 단풍)의 쪼그라 들은 모습이 우리내 세상사 모습같아,
누구도 세월을 피해 갈수는 없겠지요
겨울 나무,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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