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오늘 강력 황사 예보 탓에 근래에 없는 3인의 단촐한 산행이
되었으나 예보와 달리 보통수준의 황사속 시원하게 바람도 불어와 산행하기
좋았던 날씨로 연록색 새순으로 갈아입은 나무들을 바라보며 눈이 시원한
산행을 즐겻습니다.
계곡의 푸르름
중성문
꽃봉오리를 보이기 시작한 산수국
새로운 꽃들로 바뀌기 시작한 계곡
꽃무게에 눌려 느르진 가지들 작년 장관을 이루었던 나무 이번주말 만개가 될듯
등산로 따라 핀 꽃
눈이 시원한 우리의 쉼터 숲
조촐한 산행이 된 오늘 못 온 친구들 아쉽지요
산행길 따라 핀 철쭉
대성문 올라가는 대성형
연록색 숲길따라 하산
철쭉
정릉계곡에서
조촐한 산행 뒤풀이에 맞게 두부집에서 뒤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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