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6일 월요일

녹음에 쌓인 북한산


가뭄에 계류가 많이 줄었어도 나뭇잎은 푸르름을 더해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북한산 산행입니다.







우리의 여름쉼터 보국문 갈림길에 위치한 계곡에서 막걸리와 근하형 부부가 가져온
푸짐한 안주로 즐거운 시간 안다니는  분들 가장 부러워 할 장면.. ㅋㅋㅋ 





산중턱 까지 침투 한 야생 양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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