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여행 (3)
야간방문 추천 명소로 싱가폴 강을 따라 불 밝힌 바와 펍, 레스토랑 리버크루즈 타고
마리나베이 레이져 쇼(저녁 7시45분 출발 배) 보기, MRT(지하철) Clake 역에서 도보 10분 내에 도착
싱가폴 대표 Chill Crab 전문점의 하나인 Jumbo Seafood 노천까지 손님으로 가득
관광대국 답게 강변을 철저하게 이용하는 모습에서 우리나라도 배울점이 만치
않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리버크루즈 선상에서본 Art Science Museum (연꽃 모양 건물) 과 Marina Bay Sands Hotel 야경
강변 마천루들
레이저 쇼 (아래 동영상)
구경후 강변에 늘어선 팝에 들려 생음악 들으며 생맥주 한잔 , 추억에 남겠지요
싱가폴 주류가격은 우리나라의 3-4배 정도 비싸므로 마시는 양 조절요
귀가길에 현지 서민들이 주로 식사장소로 이용하는 농,수산물 시장 2층 방문
현지식 식사, 맛은 유명음식점과 큰차이 없고 시설이 간이시설로 시장분위기
가격이 일반음시점보다 10-20 % 저렴 (싱가폴은 직원이 서빙하면 무조건 10%
봉사료첨부, 위금액에 부가세 7% 가산)
유명 음식점과 맛에서 큰차이 없음 , 단지 장소를 물어 찿아가는 불편이 따름
Botanic Garden
싱가폴여행중 꼭 가봐야 할장소로 1859년 영국 지배시 만들어 싱가폴역사
보다 더 오래된 자연공원으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선정된 곳으로
울창한 밀림등 싱가폴이 북위 1도선상의 나라나는 느낌을 받는 곳으로
사진촬영에 좋은 곳임
공원입구
공원내 유일한 입장료가있는 National Orchid Garden
1,000 여종의 난과 2,000 종이넘는 개량 난을 볼수 있는 곳으로
60 세 이상자는 싱1$ 에 볼수있음으로 꼭 보시기 바람.
공원 입구에 위치 한 휴게소 더위에 시원한 맥주 한잔 비우니, 금방 한잔 더
하시겠냐고 한다, 가격은 무시하고 한잔더.. 금일 낯 기온이 35도로 정말 더운 나라로
우리나라의 날씨는 정말 축복받은 나라라는 생각이 절로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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