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내린 비 바람에 화려했던 꽃들은 다 떨어지고 대신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계곡물 소리와
함께 잠시 세상사 잊고 지넨 하루 였습니다. 특히 하산길에 후배 사랑 남다른 14회 장헌수
총산 고문을 만나 뒤풀이도 2번 한 특별한 산행 이었습니다.
등산오름길에 복원공사 중인 중흥사에서 차 공양이 있어 맜있게 마시고
등산 내림길에는 영취사에서 항상 차 한잔 할 수 있어 부처님과 사찰에 감사
꽃도 좋지만 보기만 해도 눈의 피로가 풀리는 연록색 새순으로 가득한
우리의 중간쉼터
어버이날 가족과 함께 뿐 아니라 친구와 함께 후 가족과 만남은 두배의 기쁨
대부분 꽃이 다 떨어진 가운데 조금 남은 철쭉
대성문 아래에서
신록길 따라
부처님 오신날 준비에 바쁜 영취사 오늘도 차 한잔 감사 드립니다.
신록속 하산길
하산길 피어 있는 솜털 같은 꽃
하산길에 14회 총산 고문님과 우연히 만나 뒤풀이 기쁨 2배
뒤풀이 1차로 끝내기 아쉬어 생맥주집 코만도에서 2차
후배 사랑 몸소 실천 하시는 장헌수 고문 2차 비용 부담 하시어 또 한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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