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8일 일요일

지난주 내린 비 바람에 화려했던 꽃들은 다 떨어지고 대신 시원하게 흘러내리는 계곡물 소리와 함께 잠시 세상사 잊고 지넨 하루 였습니다. 특히 하산길에 후배 사랑 남다른 14회 장헌수 총산 고문을 만나 뒤풀이도 2번 한 특별한 산행 이었습니다. 

 



등산오름길에  복원공사 중인 중흥사에서 차 공양이 있어 맜있게 마시고
등산 내림길에는  영취사에서  항상  차 한잔  할 수 있어 부처님과  사찰에  감사


꽃도  좋지만  보기만 해도  눈의  피로가  풀리는  연록색  새순으로  가득한
우리의  중간쉼터


어버이날  가족과 함께  뿐 아니라  친구와  함께 후  가족과  만남은  두배의  기쁨



대부분  꽃이  다  떨어진  가운데   조금 남은  철쭉



대성문 아래에서 

신록길  따라



부처님 오신날  준비에  바쁜  영취사  오늘도  차 한잔  감사 드립니다.




신록속  하산길


하산길  피어 있는  솜털  같은  꽃


하산길에  14회  총산 고문님과  우연히 만나  뒤풀이  기쁨 2배


뒤풀이  1차로  끝내기  아쉬어   생맥주집  코만도에서  2차



후배 사랑  몸소  실천  하시는  장헌수  고문  2차  비용  부담 하시어  또 한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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