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어회 모임
전국대표 수산시장인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해마다 강북회에서 주체했던
여름철 별미 민어회 먹기 행사를 졸업 50주년 에 맞추어 동창회에서
주관하여 신관 2층에 있는 The Chef 횟집에서 가졌습니다.
홀 전체를 꽉매운 많은 친구들이 모여 맛있는 회와 더불어
그간의 안부와 담소로 여름날의 한때를 즐겁게 보냈습니다.
노량진 수산시장 (신관)
싱싱한 횟감들
구관 가게들(수협과 분쟁으로 현수막 걸어놓고 영업중)
구관 진열상품들
모임장소 The Chef 횟집 (Cafe 같은 상호)
일찍 도착한 친구들 서로 인사
사모님들 안부에 바쁜 광환
손님 맟이에 바쁜 박기철 총무
우리의 박무종 회장님
나이들 수록 잘 보여야 하는 우리의 사모님들
술과 더불어 즐거운 담소
건배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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