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단풍과  낙엽

낙엽  냄새  맡으며  산행,  하산길  정릉계곡  아랫쪽   마지막  화려한
단풍을  바라보며   화사함  속에  찿아드는   쓸쓸한  느낌,
세상사도  단풍과  낙엽  같으려나....

먹구름에  쌓인  북한산



산성계곡길







정자에서



낙엽쌓인  등산로  따라..


억새 속에서  가을을  느끼며


낙엽 쌓인  중간 쉼터 건배




하산길  누럿케  변한  단풍



낙엽쌓인  계류

 
 
아직 남아 있는  정릉계곡  아랫쪽  단풍
 
 
인공폭포  아래  단풍
 
 
계곡길  낙엽으로  떠러진  단풍잎들
 
 
 

낙엽과  단풍 바라보며  하산길


마지막  단풍 아래서






 정릉 탐방소 앞  화려한  단풍


오늘  뒤풀이는  철빈형이  개발한  중식당  매란방에서  칭따오  맥주로  건배,
철빈형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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