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2019) 탁족제 행사는 며칠전 장마가 끝난후 실시되어 수량과 물흐름이 적절하여 수년간 행사중 탁족하기 가장
좋은 환경속에서 가졋습니다.
탁족장 장소 확보를 위하여 조금이른 출발중 바라본 북한산 여명
계곡에 핀 참나리
가장먼저 행사장에 도착한 김광환 형
맑고 푸른 계곡물에 발 담그고 친구들과 오손도손 막걸리 마시며....
배꼽까지 차는 비취색 맑은물 속에서...
쏟아지는 비취색 물줄기속에서 야호!
목까지 차는 계류속 철빈형 이보다 더 시원할 여름나기가 있을까요?
손녀에게 자랑꺼리로 찍어 달라는 현규형
발 담그고 세상사 이야기도 하고...
시원함을 만끽하는 기룡형
시원 시원
탁족행사 홍일점 희재 부인 감사합니다.
누가 우리를 70대라 할까
전임 회장과 감사의 다정함
탁족의 의미를 보여주기 위한 3인의 발 탁족모습
행사후 만석장에서 즐거운 회식. 보상형 자제분 양조장에서 가져온 고급 막걸리
(이름 나루 생 막걸리)맛이 일반 막걸리와는 비교가 안되는 맛입니다. 감사드리고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산산우회 김상선 회장님의 감사말씀과 건배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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