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4일 일요일


금년(2019) 탁족제 행사는 며칠전 장마가 끝난후 실시되어 수량과 물흐름이 적절하여 수년간 행사중 탁족하기 가장
좋은 환경속에서 가졋습니다.


탁족장 장소 확보를 위하여 조금이른 출발중 바라본 북한산 여명


  
계곡에 핀 참나리


가장먼저 행사장에 도착한 김광환 형



맑고 푸른 계곡물에 발 담그고 친구들과 오손도손 막걸리 마시며....






배꼽까지 차는 비취색 맑은물 속에서...



쏟아지는 비취색 물줄기속에서 야호!


목까지 차는 계류속 철빈형 이보다 더 시원할 여름나기가 있을까요?





손녀에게 자랑꺼리로 찍어 달라는 현규형



발 담그고 세상사 이야기도 하고...




시원함을 만끽하는 기룡형


시원 시원


탁족행사 홍일점 희재 부인 감사합니다.



누가 우리를 70대라 할까





전임 회장과 감사의 다정함



탁족의 의미를 보여주기 위한 3인의 발 탁족모습




행사후 만석장에서 즐거운 회식.  보상형 자제분 양조장에서 가져온 고급 막걸리
(이름 나루 생 막걸리)맛이 일반 막걸리와는 비교가 안되는 맛입니다. 감사드리고
많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북한산산우회 김상선 회장님의 감사말씀과 건배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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